요즘은 별로 만든게 없다.

 

 

<패릴땜에 어쩔 수 없이(?) 만든 가방>

들고다닐 용도는 아니고 패릴숙제용으로 만든건데 물론 처치곤란 가방임 -_-a

탐나는 자는 덧글 주면 1빠에게 증정하겠음 ㅋㅋㅋ

 

 

<나름 속주머니도 달아놨으니까 가질사람 빨리 손~ 들으랑께~-_-a>

 

 

<호디양이 침대깔개.>

 

 

<파워퍼프걸임. 호디가 이걸로 해달라고 해서뤼.>

 

가장자리 바이어스는 극세사인데 예상대로 호디양이가 엄청 부드럽다며 쓰담쓰담X무한대 를 해주며 잠이 듦.

극세사로 잠옷하나 만들어줘야겠음.

최근 만든건 딸랑 요거 두개.-_-;; 반성중~~

내일부터 다시 열씨미 재봉질 해야지....암...할꼬야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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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제갈량 2012.11.30 10:29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내가 첫빠다인데 나한테 주려나? ㅋㅋㅋ 난 아무리봐도 잘 만든 것 같은데 왜 엉망이라고 하는지 원... 호딩이가 저 이불 덮고 자겠다고 떼 쓴 모습이 기억나네... ㅋㅋㅋ 여하튼 가방서부터 옷 그리고 이불까지 이제 장르를 엄청 넘나드는구먼... 갈수록 실력 향상이 되고 있으니 슬럼프라고 낙인찍지 마시게나. 추위를 많이 타니 날씨탓으로 돌리시기를... ㅋㅋㅋ 내 속옷을 얼른 만들어 달라는... 몇개 안남아서 이제는 만들어주어야 할 때가 아닌감요? ^^

    • 손쟁이 2012.12.03 05:08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알갔슴당.. 빤스... 만들어 봐야지여.. ㅋㅋㅋ 저번에 트렁크 망친 트라우마 땜에 섣불리 덤비기가 어렵네용 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간 만들어야할테니 도전해보리닷!!!
      그리고.. 슬럼프.. 아니것지유?? 추워서 그런거겠지유? ㅋㅋ

  2. 정미선 2012.11.30 11:1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가방 이쁜데. 나 줘.^0^ 고급스럽고 이뻐. 그 전에 준 가방도 잘 쓰고 있어.ㅋㅋ. 가방 값은 만나면 줄께~~

    • 손쟁이 2012.12.03 05:10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가방값은 뭔놈에 가방값이야~ 하여튼 독특하신 정양~ㅋㅋㅋ
      담에 만날때 잊지않고 가방 들고갈께~ 요거 말고 더 이쁘게 만들어서 줄께~~ㅎㅎ 저번에 준 가방이 너무 마음에 걸려서뤼;;;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