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로그 돌아댕기다보니 원단샷들 올리시길래 나도 올려봄 -_-

 

<지난 여름에 샀던 겨울원단 묻지마 1세트.>

 

잘 써묵고 있쥐. 아직 겁나서 니트나 두꺼운건 건드리지도 못하고 있쥐만 ㅋㅋㅋ>

Trackback 0 And Comment 6
  1. 맹두 2012.11.29 17:13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사진 참... ㅎㅎㅎ
    이쁜 원단을 저렇게 찍다뉘...

    • 손쟁이 2012.12.03 04:59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뭔소림?? 나름대로 구도 잘 잡고 찍은거여? 더이상 어떻게 잘찍어~? ㅋㅋㅋㅋㅋ

  2. 제갈량 2012.11.30 10:22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원단이 참 따뜻해 보이네용... 얼른 내 사이즈를 제대로 간파해서 조금 넉넉히 만들어달라는... ㅋㅋㅋ 그리고 원단 사재기는 언제까지 계속될지 기대되는구랴... 여하튼 옷 잘 만들어서 내년에는 정말 수공예품 하나 제대로 팔아보세~ ㅋㅋㅋ

    • 손쟁이 2012.12.03 05:01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원단사재기... ㅠㅠㅠㅠ 요즘은 나도 미안할 정도네요;;; 내가 봐도 좀 과하다 싶은게.. 어째 옷은 천~천~히 띄엄띄엄 만들면서 원단 늘어나는 속도는 번개같다냐~~~

  3. 제갈량 2012.11.30 10:37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헉... 예전 덧글 보니 팔자는 얘기 한번만 더하면 옷 안만들어준다고 하니... ㅋㅋ 팔자는 건 취소임~~ 기억해주삼~~ 그냥 잘 만들어 주기나 하쇼~~ ^^

    • 손쟁이 2012.12.03 05:05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하튼... ㅋㅋㅋㅋ 적응력 하나는 뛰어나신 제갈량뉨 ㅋㅋㅋ 천부적인 영업마인드~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