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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놀이

이렇게 또 환경은 어지럽혀지고....

요즘 감기에 단단히 걸린데다 컨디션 난조로 고생중이다.
날씨도 쌀쌀해지고 감기기운으로 자꾸 오한을 느껴서 오늘 넘 몸이 안좋음에도 얼른 걸칠거하나 만들었다.


피메일 패턴 중 젤 쉬워보이는걸루다가..ㅡㅡ

이렇게...또하나의 (버려야할)옷이 만들어졌다.
쭈리원단이 아깝...이쁜 옷 만들면 이쁠텐데..
먼지에 원단낭비에 환경만 어지럽힌거아닌가 싶기도.ㅠ
별 난이도도 없지만 원단 재단부터 실수가 있었당.
워낙 오늘 제정신이 아니어서 그랬던듯.흑.
원단은 1마가 홀랑 다 들어갔다.


착샷.은 울 호디가 찍어줌ㅋ
근데 의외로 무쟈게 편하고 좋다. 따뜻하고...ㅎ
사진보다 입으면 실제가 쫌 더 낫긴함. 풉.
어짜피 집에서 입을 용도니까 실컷 입어야겠다.


호디가 만든 옷!
내가 옷만드는동안 열심히 부시럭거리더니 저두 펠트지를 찾아내 옷을 만들어왔다.ㅎㅎ
기특한 녀석이랑께.ㅋ

아아 오늘은 일찍 자야지. 정신이 오락가락 하는거같다.ㅠ 콜록콜록 에구 어지러워라...ㅠㅜ